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

 1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
 2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2
 3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3
 4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4
 5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5
 6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6
 7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7
 8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8
 9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9
 10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0
 11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1
 12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2
 13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3
 14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4
 15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5
 16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6
 17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7
 18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8
 19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19
 20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2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第三十一回 二?監軍黎利煽亂 六師討逆高煦成擒
제삼십일회 이수감군여리선란 육사토역고후성금
第三十二回 棄交趾甘?前功 易中宮傾心內嬖
제삼십이회 기교지감휴전공 역중궁경심내폐
본문내용
양사기가 말했다. “태종황제께는 3자식이 있어 지금 위로 유독 2숙부만 있어 죄를 사면할 수 없고 법은 응당 엄밀히 징계해야 하나 용서할만한 점이 있어 다시 임시로 용서한다. 만약 일률적으로 없애면 조상께서 신령함이 있는데 매우 애통하지 않겠는가?”
榮?聲道:“此系國家大事, 豈?一人所得沮??”
영려성도 차계국가대사 기니일인소득저마
沮(막을 저; ?-총8획; ju?,ju?)
양영이 사나운 소리로 말했다. “이는 나라의 큰 일인데 어찌 너 한 사람이 막으려고 하는가?”
(楊榮名爲賢臣, 胡亦執拗成性。)
양영명위현신 호역집요성성
양영은 현명한 신하란 이름이 있지만 어찌 집요한 성격이 있는가?
士奇道:“高煦受擒, 趙王必不敢反, 何苦要皇上自?骨肉, 士奇不敢草詔。”
사기도 고후수금 조왕필불감반 하고요황상자장골육 사기불감초조
양사기가 말했다. “주고후가 사로잡혀 조왕은 반드시 감히 반역하지 않는데 어찌 고생스럽게 황상께서 골육을 스스로 해치게 하는가? 나는 감히 초벌 조서를 써야 했다.”
時楊溥在側, 與士奇意合, 遂從容說道:“且入諫皇上, 再作計議。”
시양부재측 여사기의합 수종용설도 차입간황상 재작계의
당시 양부가 옆에 있어서 양사기와 의도가 합치하여 곧 조용히 설명했다. “이를 황상께 간언하고 다시 계책을 논의해 봅시다.”
榮聞溥言, ?然徑去, 卽往見宣宗。
영문부언 발연경거 즉왕현선종
양영은 양부의 말을 듣고 발끈해 곧장 가서 선종을 알현했다.
溥與士奇, 接踵而入, 司?只放入楊榮, 不令二人入內。
부여사기 접종이입 사혼지방입양영 불령이인입내
양부와 양사기가 이어 들어가나 문지기는 단지 양영만 들여보내고 2사람은 대궐안에 들어가게 하지 않았다.
二人正彷徨間, 適蹇義、夏元吉, 奉召前來, 士奇卽?令入諫。
이인정방황간 적건의 하원길 봉소전래 사기즉매령입간
?(더럽힐, 의뢰하다 매; ?-총10획; me?i)
2사람이 바로 방황하는 사이에 마침 건의와 하원길이 부름을 받들어 오니 양사기는 그들이 간언하는데 의뢰하게 했다.
蹇義道:“上意已定, 恐難中阻。”
건의도 상의이정 공난중조
건의가 말했다. “주상 의견이 이미 결정되어 중간에 막이 어려울까 두렵습니다.”
士奇道:“王道首重懿親, 如可保全, 總宜調護爲是。還望二公善爲挽回!”
사기도 왕도수중의친 여가보전 총의조호위시 환망이공선위만회
??[ti?oh?] :1. 조호(하다)2. 간호(하다)3. 보호(하다)
양사기가 말했다. “왕도는 가장 친척을 잘 대함이 중요하니 보전할만하면 모두 보호함이 옳소. 다시 2공께서 잘 만회해주시길 바랍니다!”
蹇義?首而入, 卽以士奇言轉陳帝前。
건의함수이입 즉이사기언전진제전
참고문헌
중국역조통속연의 명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채동번, 152-162페이지
하고 싶은 말
채동번의 중국 히스토리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31회 32회 한문 및 한글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