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제국주의 저항사
3. 현재의 제국주의적 상황
4. 역사를 통해 고찰한 현대 제국주의에 대한 대응
5. 결론
참고 문헌
“우리도 제국주의를 하자”. 제국주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이런 교훈을 얻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피해국가의 피, 눈물을 안다면 말이다. 제국주의 국가입장에서는 정복의 역사였고 자본주의 발전의 역사였다. 그러나 제국주의의 피해국가에는 치욕의 역사였고 수탈의 역사였다. 무역이니 문화니 해도 결론은 수탈이요 압제였다. 따라서 그 제국주의 자체의 역사보다도 저항의 역사가 더 치열했고 그만큼 현대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준다.
미국은 “대량살상무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대테러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쟁을 벌였다. 그러나 땅굴에서 거지의 형상으로 끌려나온 후세인에게서도, 폐허가 된 이라크 땅에서도 아무런 대량살상무기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이라크 인들로서는 어안이 벙벙할 것이다. 그들에게 미국은 명백한 침략자이요 정복자로 다가올 것이다. 맥도널드가 판을 치고 있고 미정부와 헐리우드는 영상에 미제국의 이미지를 삽입시킨다. 세계는 자국문화보다는 미국문화를 추종하고 있고, 우리 경제는 미국경제에 따라 요동친다. 미국 주가는 곧 우리 주가다.
역사는 말한다. ‘세기를 넘어서 또 제국주의가 득세한다’고. 이런 상황에서 역사가 던져주는 메시지를 간과할 수는 없지 않은가.
『고등학교 국사』 국사편찬위원회
『PROPAGANDA AND THE PUBLIC MIND』 Noam Chomsky
『MissEducation』 Noam Chomsky
『Propagandes silencieuses』 Ignacio ramonet
『Rogue States』 Noam Chomsky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 하는가』 Noam Chomsky
http://100.naver.com/100.php?id=771282&cid=AD1070875069645&adflag=1
http://www.pilhwa.com/read.jsp?no=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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