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회복지] 복지국가 위기론과 신보수주의 등장, 제3의 길에 의한 사회보장개혁 시대
1997년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집권한 신노동당의 토니 블레어 수상은 저명한 사회학자이자 런던정치경제대학의 학장인 기든스에 의해 제창된 “제3의 길(the third Way)"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개혁을 추진했다.
제3의 길이란 고복지-고부담-저효율(사회민주주의적 복지국가, 제1의 길)과 고효율-저부담-불평등(신보수주의적 시장경제노선, 제2의 길)의 복지정책을 지양하고, 새로운 정책노선으로서 시민들의 사회경제생활을 보장하는 동시에 시장의 활력을 높이자는 신노동당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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