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은 일반적으로 병이 아니기 때문에 증상이라고 하지 않고 임신으로 인해 일어나는 변화를 징후라고 한다. 보통 임신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신체적 ․ 생리적 그리고 심리적 변화가 나타나는데 징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I. 월경의 중단
월경이 중단되었다고 해서 100% 임신의 징후는 아니지만 보통 가임여성이 임신을 준비한 상태에서 월경이 중지되었다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통 수정란이 자궁막에 착상을 하면 자궁점막은 차츰 비대 증식을 하게 되면서 임신 탈락막을 형성하여 월경이 중단된다.
또한 출산 직후에는 누구에게나 무월경 현상이 오며, 특히 수유를 계속하는 경우에는 수유기 무월경이라고 해서 그 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도 있으며, 반대로 산후 2개월쯤이 경과된 직후라도 수유 중 임신이 가능하다.
특이한 경우, 어떤 사람은 임신 3-4개월까지도 월경이 계속되는 일이 있는데 이것은 월경양 자궁출혈이라고 하여 보통 월경 때보다는 적은 양과 지속 일수도 짧고, 평소에 있던 생리통, 요통 등이 없기도 한다. 임신 중에는 조기유산의 경우 출혈이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교육심리학 : 학습심리학 / 이웅 저 / 한국교육기획 / 2009
조직과 인간관계론 - 이택호/강정원 저, 북넷, 2013
발달심리학 / 곽금주 저 / 학지사 / 2016
심리학개론 / 이명랑 저 / 더배움 / 2017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성격심리학 / 권석만 저 / 학지사 / 2017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