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타고난 성격으로 최고가 되라을 읽고
책소개
감상문
감상문
타고난 성격으로 최고가 되라.
이 책은 제목만 들어도 흥미진진하다. 자신의 타고난 성격으로 최고가 될 수 있다?? 어떻게?? 호기심으로 가득 찬 나는 책을 펴서 그 방법들을 하나 둘 알아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에게 최악의 성격이라고 놀림 받았던 저자가 그 성격이 오히려 자신에게 잠재된 큰 강점임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이 책의 도입부는 저마다 자신이 다혈질, 담즙질, 우울질, 점액질로 태어났다고 설명한다.
-뛰어난 사교성으로 사람들을 매혹하라-
다혈질은 사교성이 뛰어나다. 그래서 다혈질은 인기가 좋다. 다혈질의 모토는 ‘재미있게 하자’이다. 다혈질은 남들이 자기를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수용해 주기를 원한다. 그들은 헤픈 성격, 지나칠 정도의 낙관주의, 풍성한 유머감각, 이야기를 풀어내는 타고난 말솜씨를 지녔다. 무엇보다 그들은 사람을 좋아하며 대인관계를 즐긴다. 물룐 단점도 있다 그들은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과장하는 경향이 있으며 진지하지 않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다혈질은 상황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쇼핑을 가거나 자기를 인정해 줄 사람을 찾는다. 그게 뜻대로 안되면 남을 탓하거나 서투른 변명을 늘어놓는다.
-아이디어와 목표와 야망으로 주위 사람들을 자극시켜라-
담즙질의 모토는‘내 식대로 하자’이다. 담즙질은 자신감이 넘치며, 단호하며, 당당하다. 그리고 모험을 즐기고 설득력과 의지와 경쟁심이 강하다. 또 독립적이며 늘 자신만만하다. 담즙질의 단점은 즉각적이고 열성적인 동조와 기대하며, 자신의 판단에 누가 의문만 제기해도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또 그들은 동정심과 인정과 관용이 모자라고 고집이 세고 오만하며 걸핏하면 화가 내고 지나치게 일에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내용뿐만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