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광고의 성패 여부 판단
1. 관련된 광고효과
2. ‘Lecaf' 광고를 실패 광고로 선정한 근거
Ⅲ. Lecaf 광고분석
1. 총알편
2. 또 하나의 르까프 편-H.O.T 1편
3. H.O.T 2편
4. 전진편
5. ‘땡이야’편
Ⅳ.자체 제작 광고
망한 광고라는 광고의 성패를 정하는 기준에 대해서는 뒤에 자세히 언급할 것이다. 우리 4조는 우선 그것이 제품의 질과는 상관없이 광고의 자체 효과가 현저하게 낮았던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렇게 하여 선정된 것이 ‘Lecaf'의 광고이다.
‘Lecaf'는 (주)화승의 국내 스포츠브랜드로서, 과거의 명성을 뒤로하고, 지금은 유수 외국기업에게 자리를 내어주고만 뒤쳐진 브랜드이다. 우리는 이런 화승의 심정을 대변하는 듯한 ’화났다‘라는 광고를 중심으로 하여 그 뒤에 이어진 광고캠페인 3개(실광고수는 4편)를 분석하였다. 물론 집행된 모든 광고를 다 망했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화났다‘편을 비롯하여 다른 광고들도 매출 또는 브랜드 이미지 개선으로 이어진 광고효과는 드러나지 않았다. 광고의 컨셉 또한 지속적이지 못하고 자주 바뀌는 점, 적절치 못한 스타마케팅을 이용했다는 점은 Lecaf 광고를 전체적으로 실패로 몰고 간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망한 이유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광고를 제작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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