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1. 환경분석
1) 시장상황
2) 자사분석
3)경쟁자 분석
4) 소비자 분석
2. SWOT분석
3. STP
4. PROMOTION
3. 결론
1) 시장상황
상반기 음료 시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하여 약 1조7500억 원의 매출규모를 보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것이다.
품목별로는 지난해 상반기 1%대의 성장을 기록했던 탄산음료 시장은 5%대의 실적 하향을 기록했으며 경기에 민감한 주스시장도 7%대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제품별로는 플레이버(착향탄산음료), 100% 상온주스, 캔커피, 녹차, 기능성 음료, 생수 등은 성장세를 기록했으나, 콜라와 냉장유통주스, 니어워터, 두유는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갔다. 또한 50%주스, 저과즙주스는 지난해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반전했으며 스포츠음료는 지난해와 비슷한 실적을 기록했다.
■ 탄산음료
탄산음료 시장은 5%대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콜라는 전년동기 대비 10% 정도 줄었다. 올 상반기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는 대대적인 마케팅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각각 10%, 9% 감소했다. 콜라시장의 하락세는 소비자들의 건강 선호 추세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며, 경기침체에 따른 외식업체의 콜라소비 감소도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콜라의 대체체로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지난해 10%대의 성장세를 보였던 사이다 시장 역시 지난해 동기대비 3% 감소하였다.
한편, 플레이버 제품은 탄산음료 시장에서 유일하게 지난해 상반기 대비 3% 성장했으며, 이밖에 유성(우유)탄산 음료인 밀키스, 암바사 등은 약 10%의 마이너스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보리탄산음료인 맥콜은 지난해에 비해 10%가 넘는 성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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