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하일기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

 1  열하일기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1
 2  열하일기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2
 3  열하일기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
  • 2017.05.17
  • 3페이지 / hwp
  • 500원
  • 15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열하일기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연암 박지원, 그는 1737년생으로 노론의 명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은 청빈함을 최고의 자랑으로 삼았으며 어려서부터 글재주가 뛰어났던 연암은 장인에게서 학문을 배웠다. 연암은 20세를 전후하여 과거를 준비하였으나 양반 사회의 타락과 당파 싸움으로 얼룩진 정치판을 보며, 과거 시험을 멀리하게 된다. 그는 청나라를 배우자는 ‘북학’을 주장하는 무리를 이끌었고 양반층을 비판한 파격적인 글은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중국으로 가게 되어 유명한 를 남겼다. 그는 단순히 청나라의 문물을 배척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보다 좋은 점은 닮고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북경과 열하에서 천하의 형세를 파악하고 비록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많은 학자들, 상인들을 만나 청나라 사람들의 문화, 예술, 정치, 역사, 과학 등 다방면에 걸쳐 필담을 나누었고 이것 또한 책으로 쓰여 졌다.


1. “아무리 오랑캐의 나라라고 욕을 하더라고, 배울 것은 배워야 하네!” -p12-
-> 싫은 나라의 것은 본받고 싶은 생각조차 들지 않지만 그렇다고 단점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감정을 배제하고서 좋은 점은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