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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 인상 깊은 구절과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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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주홍글씨 - 인상 깊은 구절과 그 이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주홍글씨
-作 나사니엘 호손>
1. 요약
청교도의 식민지 보스턴에서 일어난 간통사건을 내용으로 다뤘다. 늙은 의사와 결혼한 헤스터 프린이라는 젊은 여자는 남편보다 먼저 미국으로 건너와 살고 있다가 남편으로부터 소식이 없는 동안 펄이라는 사생아를 낳는다. 헤스터는 간통의 벌로 공개된 장소에서 A자를 가슴에 달고 일생을 살라는 형을 받는다. 그녀는 간통한 상대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 그 상대는 그곳의 목사 아서 딤스데일이었다. 그는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면서도 사람들에게 위선적인 생활을 계속했지만 양심의 가책으로 몸이 점점 쇠약해져간다.
헤스터의 남편은 우연한 기회에 그 상대가 젊은 목사 딤스데일이라는 것을 알고 고통을 자극한다. 7년 후 설교를 마친 목사는 처형대에 올라 헤스터와 펄을 불러놓고 자신의 가슴을 헤쳐서 그의 가슴에 있는 A자를 보인 후 그 자리에서 죄를 고백하고 쓰러져 죽는다.
즉, 미국의 어둡고 준엄한 청교도 사회를 배경으로 하여 죄지은 자의 고독한 심리를 묘사한 책이다.
2. 인상 깊은 구절과 그 이유
1) 예리한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딘가 괴로움이 깃들어 있음을 느꼈을 것이다.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 내면의 외로움과 아픔을 그냥 흘리지 않고 잘 살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2) 인간의 천성 가운데에는 놀랍고도 자비로운 하늘의 섭리가 준비해놓은 것이 있으니 이는 다름이 아니라 고통을 겪는 자가 겪는 순간에 고통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지난 후 마음속에 맺히는 번뇌로 말미암아 느끼게 된다는 사실이다.
->심리적 고통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진해진다. 자신의 반성 혹은 누군가의 용서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은 참 힘든 일이다.
3) 죄인이 저지른 죄과가 크든 작든 부끄러운 범인이 얼굴도 못 가리게 하는 것보다 더 심한 모욕은 없으리라.
->현대에서 범죄자들의 인권을 존중한다며 뉴스에 얼굴을 모자이크하는 일이 떠올랐다. 과거에는 TV를 통한 간접적인 대면이 아닌 실제로 얼굴을 대면하는 상황에서 저런 모욕을 당했으면 얼마나 마음의 상처가 컸을까 싶었다.
4) 마치 마음속의 일에만 익숙하여 마음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마음속의 일과 관련이 없는 한 가치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무심코 바라보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