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빌딩부자들
빌딩부자들이라는 책은 빌딩부자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인간적인 스토리를 담았고, 빌딩부자들의 성공비결과 노하우, 그리고 빌딩부자가 되기 위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또한 최근에 아파트 시대는 가고 수익형 부동산의 시대가 왔으므로 현재 상황에 적합한 투자에 대해 엿볼수 있다. 여기에는 빌딩부자들이 자수성가형, 사업성공형, 상속증여형, 토지보상형이라는 4가지로 나뉘어 설명된다. 그리고 고졸출신 빌딩부자에 대해서도 설명해 꼭 유산을 많이 물려받아야 빌딩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빌딩부자들의 공통점은 절약정신이 투철하다는 것과 버는것에 비해 검소한 생활이라는 것이다.
1) 어떤 사람은 부자란 ‘부를 늘리는 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p5)
: 부자에 대해서 단순히 절대적 기준으로 돈이 많은사람이 아닌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았다.
2) 그는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는다. 눈앞에 닥친 그 상황만이 살 길이게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다.(p29)
: 더 이상 물러설 수 없게 만들어서 자신이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 하는 점에서 인상 깊다.
3) ‘부동산 신동’으로 불리게 된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힘주어 말했다.(p45)
: 보통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고 도움을 얻으라고 하는데, 그와 반대로 자신만의 판단을 믿었다.
4) “저도 처음엔 색안경을 끼고 봤죠.하지만 하다 보니 그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텔도 다달이 임대료가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의 한 형태일 뿐이죠.”(p58)
: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보여주고, 다른 주변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그에게 빌딩부자는 궁극적 목적이 아니었다. 꿈으로 향해 가는 징검다리 같은 역할이었다. 가난이 싫어 화가의 길을 접었지만 가슴속엔 항상 예술가의 꿈이 꿈틀거렸다.(p75)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잠시 포기하고 사는 것이 때로는 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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