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장 5시 급행열차
제 2 장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녀.
제 3 장 스벤티츠키 댁의 크리스마스 파티
제 4 장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손길.
제 5 장 과거와의 결별.
제 6 장 모스크바의 숙영지
제 7 장 여행
제 2 부
제 8 장 도착
제 9 장 바르이키노
제10 장 한길에서
제11 장 숲 속의 군대
제12 장 눈 속의 마가목 열매.
제13 장 여신상 맞은편 집.
제14 장 다시 바르이키노로
제15 장 종막
제16 장 에필로그
Ⅱ. 느낀 점
지바고 부인의 장례식.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소년 지바고 (유라)는 깊은 슬픔을 느끼고, 그의 외삼촌 니꼴라이 니꼴라예비치는 그런 그를 데리고 두플리안으로 떠날 채비를 한다. 유라의 아버지는 오래 전 그들을 버렸고, 어머니는 병약했지만, 그러한 끊임없이 불안정한 상태에서도 그는 전혀 마음 쓰지 않고 생활해 왔다.
미샤 고르돈을 아버지와 기차 여행을 하던 중 유명한 백만장자 지바고의 죽음과 만난다.
듀플리안카에 도착한 그들은 각각 니꼴라이는 보스코보이니보프를 만나 그리스도에 관한 다른 견해로 논쟁을 벌였고, 유라는 니카를 만나 호숫가에서 몸싸움을 하지만 이내 화해한다.
제 2 장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녀.
혁명의 물결이 러시아를 휩쓸기 시작할 무렵 아말리아 카를로브나 기샤르가 아들 로쟈와 딸 라라를 데리고 모스크바로 이사한다. 그녀는 남편의 유산으로 양장점을 열고 허름한 주택을 거처로 삼는다. 그녀는 심약한 성격으로 남자들 사이를 전전하는데, 변호사 코마롭스키가 당시의 상대였다.
16살의 라라는 세상에서 가장 순결한 존재로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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