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 칭찬과 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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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심리학] 칭찬과 꾸중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칭찬의 원칙

3. 칭찬의 부정적 효과

4. 칭찬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키는 방법

5. 바람직하지 않은 꾸중 언어 양식

6. 효과적인 꾸중

7. 맺음말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칭찬과 꾸중은 모두 교육의 수단이지만, 그 기능은 크게 다르다. 칭찬은 바람직한 행동의 육성이라는 ‘증가의 원리’라면, 꾸중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의 제거라는 ‘삭감의 원리’라 할 것이다. 그 두 가지 방식의 핵심적 차이점이라면 칭찬은 아동으로 하여금 갈수록 바람직한 행동을 더욱 더 많이 하게 할 수 있지만, 꾸중은 지금까지의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덜 하게 할 수는 있어도 그것이 곧 바람직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꾸중을 많이 들은 아동의 최종 상태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움츠리고 있는 모습일 가능성이 높다. 부모나 교사에게 꾸중보다는 칭찬을 더 많이 하라고 권고하면 ‘나도 칭찬을 하고 싶지만 아이들이 도대체 칭찬 받을만한 행동을 해야 칭찬을 할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인다. 이것은 관점의 문제이다. 칭찬은 특별하게 훌륭한 행동이나 성취를 했을 때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평생 동안 칭찬할 일이 몇 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 달리 생각해보면, 만약 아동이 이 순간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곧 그의 노력에 의하여 현재 바람직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뜻이 아닌가? 이런 시각으로 보면 아동의 많은 행동은 칭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아침에 학교 가지 않겠다고 자주 투정을 부리는 아동의 경우 어느 날 투정 없이 등교하는 행동은 그 아이의 인내심이나 노력에 의한 결과이므로 그 자체가 곧 칭찬 받을만한 일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자녀들이 서로 자주 싸워 속이 상한다는 부모도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싸우고 있는 시간보다는 싸우지 않고 있는 시간이 더 길 것이며, 따라서 꾸중보다 칭찬의 기회가 더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