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제 레포트
교원평가제의 보완
참고문헌
그 이전에도 교사에 대한 평가는 ‘교원근무성적평정제도’를 통해 이루어져 왔다. 교사의 학습지도, 공직자로서의 자세, 생활지도 등을 교장과 교감이 평가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비공개로 이루어지는데다가 상대평가로서 교감승진을 결정적으로 좌우해 왔다. 따라서 현 제도가 객관성․공정성 결여와 교원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비판이 계속 제기되었다.
이와 달리 교원평가제는 교장과 교감을 비롯한 교사자신과 동료 교원들, 학부모와 학생이 참여하는 것으로 수업 계획, 수업 실행, 평가, 수업전문성에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포함한다. 이를 위하여 교육청과 학교에 평가관리위원회가 설치하고 평가결과는 지표별로 해당교사에게 제공된다. 아울러 교원평가는 교사에게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교감과 교장에게도 적용될 것이며 시범운영을 거쳐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실시여부를 두고 전교조와 교육부간의 실효성에 대한 논쟁구도가 계속되어 왔다. 우리 조는 교원평가제가 충분히 필요하다고 인식, 찬반 의견을 모두 수렴하고 평가제가 실행된다는 전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그 보완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허화평,『지도력의 위기』. 서울: 새로운 사람들, 2002.
정세진,『교단을 떠날 각오를 하고 쓴 교육개혁 비판』. 서울: 신원문화사,1999
“교원평가는 스스로 문제 푸는 길 ” 2005/11/16 09:31
정도원, “교원평가는 '학교붕괴' 자초할 것” 오마이뉴스, 2005. 11. 19
도올 김용옥, “이 땅의 스승들이여, 들으시오! 교권은 존엄, 평가대상 될 수 없다” 오마이뉴스, 2005. 11. 14
이규성, "교원평가제는 우리 다 '노예'가 되자는 발상" 프레시안,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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