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본론
(1) 게임 속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2) 머레이(murray) 이론
(3) 밴더스내치와 포켓몬고
(4) 머레이 이론을 통한 분석
3. 결론
4. 참고문헌
인간에게 있어 스스로 스토리를 선택하도록 하는 방식은 단지 행위를 결정하는 묘사로 의미하는 것이 아닌 그 과정을 통해 인류가 스스로 긍정하며 존재감을 입증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인류에게 있어 무엇인가를 스스로 결정하는 선택이라는 개념이 중요한 자아실현의 개념인 것이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서 적용된 디지털 서사학의 중심에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이 있는 것이며, 가장 기본적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구를 실현 시키는 것과 동시 소통 방식으로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의 흐름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구전동화와 같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으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달이 되면서 기록되어 지고 보존 되어 오고 있다. 각 도서관 안에 있는 책과 컴퓨터 안에 저장이 되어 있는 대다수의 가시적 자료들이 사람과 사람 사이 중요하거나 보존이 될 만한 중요성이 있는 문화라는 것의 암묵적 약속으로 볼 수 있다. 이는 즉 보전되어야 할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공유하고 싶어하는 인류의 본성을 생각해 볼 때, 이야기화 된 자료를 어떠한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며, 또한 이것을 어떻게 저장과 공유를 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가 문화 활동에 대한 중요한 과정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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