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한말 건축사
2. 일제시대건축사
3. 해방 이후의 한국건축
Ⅱ 우리나라 현대건축이 지니는 이슈
1. 정체성의 부재 (전통성 이란 무엇인가?)
2. 아파트 - 인구고밀도 지역의 해결사?
참조
1910년 이전의 시기로 한국 전통건축양식으로부터 근대건축으로의 과도기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이다. 뒤에서 언급하게 될 일제시대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로 국력의 약화로 인하여 일본 및 서구국가들의 강압에 의한 개국으로 일본과 서구의 외교시설, 상업시설 등이 다수 건설된다. 특징적인 것은 일반 상업건축물뿐만이 아니라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1900년 전후 선교계통의 종교, 의료시설이 다수 건설된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러한 종교건축은 고딕양식을, 공관건물은 르네상스양식을 각각 모방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주요건축물
- 종교건축물
약현성당 : 서울 중림동, 1892년 - 3랑식 고딕양식의 성당
명동성당 : 서울 명동, 1892~98년-한국 유일의 순수한 고딕양식 건축물로서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벽돌 교회당
정동교회 : 서울 정동, 1895~98년-단순화된 고딕양식의 건축물
천주교 원효로 성당 : 서울 원효로, 1907년 -붉은 벽돌의 고딕양식 건축물로서 현 성심 여중고 예배당
, 한국건축가협회, 1999
, '99건축문화의 해 조직위원회·국립현대미술관, 도서출판 피아, 1999
, 신영훈 외, 현암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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