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가론] 황순원 소설 카인의 후예 작품분석
2. 작가 소개
3..『카인의 후예』줄거리
4. 개성적인 성격 묘사
5. 『카인의 후예』제목의 의미
6. 『카인의 후예』시대적 배경
7. 시대를 증언하는 문학
8. 맺음말
1935년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시와 소설을 함께 발표하고, 1940년 단편 소설집 을 간행하면서 소설에 전념하였다. 해방 후에는 교직에 몸담으면서 “독짓는 늙은이”(1950), “곡예사”, “학”, 등의 단편 소설과 “별과 같이 살다”(1947), “카인의 후예”(1953), “인간접목”(1955) 등 장편 소설을 발표함.
그의 작품 세계는, 초기에는 단편 소설의 완결성과 단일성에 걸맞는 개인의 문제에, 장편 소설을 발표하면서부터는 삶의 총체적 인식에 주력하여 많은 문제작을 남겼다. 그리고, 시적인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치밀한 문체와 스토리의 조직적인 전개를 그 특징으로 삼았으며, 그의 문체는 설화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작가는 인간의 본연적인 심리를 미세하게 묘사하는가 하면, 비극적인 현실을 심원한 사상이나 종교로서 감싸고 이해하려는 주제 의식의 확대를 보여 주고 있다.
김인환, 『별과 같이 살다/ 카인의 후예』, 「인고의 미학」, ,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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