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저장 방법의 종류
1. 건조법
2. 염장법
3. 절임법
4. 발효법
5. 훈제법
- 시대별본 저장기술의 변천
1.선사시대-자연식품 채취 시대
2.부족국가 시대
3.삼국시대
4.고려시대
5.조선시대
- 석빙고의 저장기술
- 느낀점
참고도서 및 출처
식품저장의 목적은 미생물에 의한 생물학적 변패나 물리적, 화학적 원인에 의한 음식물의 부패를 방지하거나 지연시켜 식품으로써 가치를 유지하는데 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사계절이 뚜렷하여 차이가 났으므로, 각 계절에 많이 생산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가공 저장하는 다양한 식품저장방법이 전래되었고, 또 겨울이 길기 때문에 잉여 음식을 저장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조상들은 어떻게 음식을 보존하였는지, 저장방법을 알아보고 시대별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자.
그리고 우리가 잘 잊고 지냈던 우리의 문화재인 석빙고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저장기술의 놀라운 과학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 식품저장 방법의 종류
1. 건조법
보통 건조법은 곡물을 저장하는데 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써 그 외에 어류나 육류 또한 이 방법을 사용하였다. 건조법은 발효법과 더불어 우리 조상들이 많이 사용하던 저장법으로서 부피를 줄일 수 있다는 이점과 무게를 줄일 수 있다는 이점, 그리고 외부의 물리적 충격에서 잘견딜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건조법은 미생물에 의한 식품의 부패나 변질이 식품속의 물에 의해 매개되므로 물을 건조시킴으로써 식품 내에 미생물의 번식을 막는 방법이다. 보통 우리 조상들은 태양건조 방법을 사용하였다. 태양건조법은 태양의 강한 빛으로써 그 안에 존재하는 세균들을 제거하는 것으로, 비타민의 파괴가 가장적은 방법이다. 또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서 곡물이나 청과물을 건조 시키는 경우도 많았다.
다시보는 민족과학 이야기 박성래 두산동아 2002
한국의 음식문화 이효지 신광출판사 1998
식품과 음식 김기숙외 4명 1999
한국의 정통음식 교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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