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구] 한국인의 국제기구에서의 위상과 앞으로 활발한 진출 방향 모색

 1  [국제기구] 한국인의 국제기구에서의 위상과 앞으로 활발한 진출 방향 모색-1
 2  [국제기구] 한국인의 국제기구에서의 위상과 앞으로 활발한 진출 방향 모색-2
 3  [국제기구] 한국인의 국제기구에서의 위상과 앞으로 활발한 진출 방향 모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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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제기구] 한국인의 국제기구에서의 위상과 앞으로 활발한 진출 방향 모색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개요

-서론

-본론
1. 국제기구 직원의 종류와 특징
2. 국제기구 진출방법
3.한국인이 진출에 불리한 원인 분석
4. 한국인의 활발한 진출을 위한 전략과 대안 모색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국제 관계가 발전하면서 국제기구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지고 그 활동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에 대한 우리나라의 적극적 참여가 보다 절실하게 요구되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인이 국제기구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매우 미약한 실정이다. 한국의 유엔 분담금 규모는 세계 11위이다. 2005년 기준으로 3195만9000달러를 낸 한국은 분담금 순위만 놓고 봤을 때 무시 못 할 기여 국이다.이상민・장인수, (세계일보,2005.10.26), 14면.
네덜란드, 호주, 브라질, 러시아가 차례로 한국의 뒤를 잇고 있다. 그러나 일본과 독일 등 강대국과 비교하면 아직 한참 모자란다. 일본과 독일은 각각 한국의 10배, 5배에 달하는 분담금을 내고 있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들의 영향력은 강력하다. 유엔 분담금은 국민소득(GNI)과 외채 등의 경제지표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우리와 경제규모가 비슷한 스페인, 멕시코는 8위와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경제 규모는 한국의 두 배가 넘지만 분담금은 비슷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중국은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막대한 권리를 누리면서 의무는 다하지 않는다는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반대로 일본은 많은 돈을 내면서도 주변국의 눈치 보기 바쁜 상황이다. 일본의 분담금은 19.5%로 미국(22%)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미국을 제외한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부담액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많은 액수다. 그러나 유엔 내 영향력은 이들 국가에 훨씬 못 미친다.

참고문헌
이상민・장인수, (세계일보,2005.10.26)
김바른, (매일경제신문사, 2005)
박현영・강정현, (중앙일보, 2005.12.15)
국제기구채용정보; http://www.unrecruit.go.kr/
강인형, (신동아, 1999년, 12호)
우혜영, (학문사, 1999년)
박재영, (굿인포메이션, 1999년)
김농주, (무한,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