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목차
1. 국가소개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느긋하고,
문화와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평온하고 아름다운 여행지
2008년 타임지에 꼭 방문해야할 여행지 1위로 뽑혔고,
유럽인들에게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나라로 뽑히기도 했다.
1. 국가소개
국명 : 라오 인민 민주공화국 (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Lao PDR )
수도 : 비엔티엔 ( VIENTIANE - 시내에 15만명 거주, 외곽지역에 50만명 거주)
위치 :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내륙부
면적 : 236,800 ㎢ 세계 84위 ( 한반도 전체의 약 1.1배 )
인구 : 680 만명 (’10년 기준)
화폐단위 : 키프( k i p )
민족 :라오룸 ( 68% ) , 라오퉁 ( 22% ) , 라오숭 ( 10% ) 족 등 총 47개 종족
전체GDP : 40억 2800만불 // 1인당 GDP : 656불 ( ’07년 기준)
GDP 성장률 : 8.4% ( ‘10년 기준 )
총 교역량 : 19억 7천6백만불 ( ’06년 기준 )
수출 : 6억 3천2백만불 // 수입 : 10억 1천1백만불
주요 수출품 : 커피 , 전기 , 의류 , 목재 , 광물 등
주요 수출국 : 태국, 베트남, 프랑스, 독일, 중국, 벨기에
주요 수입품 : 원유, 섬유원료, 건설장비, 자동차 등
주요 수입국 : 태국,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일본, 호주
외국인 직접 투자( F D I ) : 2,700백만불
주요 투자국가 : 태국, 베트남, 미국, 프랑스, 말레이시아, 한국 등
1. 국가소개
*
환경분석 - 역사
2. 환경분석 - 자연
라오스의 지리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접하지 않은 내륙군
산악지대가 전 국토의 약 75%를 차지하고 농경지는 전체 국토의 9.2%에 불과
동남아시아 최대의 강인,
총길이가 4200㎞에 이르는 메콩(Mekong) 강의 1898㎞가 라오스 영내를 관류
라오스의 기후
라오스의 기후는 열대몬순 기후
연평균 기온은 28℃
가장 기온이 높은 달은 4월로 평균 기온은 38℃이고,
가장 기온이 낮은 달은 12월로 평균 기온은 15℃이다.
우기-5월~9월
건기-10월~4월
2. 환경분석 - 자연
라오스의 자연재해
국토의 대부분이 고생대에 생성된 지형으로 자연재해가 적은 편
그러나 우기에는 라오스의 국토를 따라
길게 이어진 메콩(Mekong) 강이 범람하기도 한다.
우기에는 배수 시설이 취약하여 도로가 범람하는 경우가 빈번하며,
특히 열대성 집중호우(스콜)는 낙뢰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야외 활동을 하는 경우 주의해야 한다.
+여행 팁+
라오스는 건기 뿐 아니라 우기 모두
선크림, 선글라스, 샌들 및 모자가 필요하고,
뜨거운 햇빛 아래에선 반팔 옷보다 얇은 긴팔 옷이 더 좋다.
2. 더운 건기라고 해도 라오스 북쪽은 온도가 매우 낮아 춥기 때문에
북쪽을 여행할 경우에는 얇은 외투를 준비한다.
2. 환경분석 - 정치
‘수파누봉’ 초대 대통령 및 카이손 폼비한을 인민혁명당 서기장 겸 총리의 지도하에 사회주의 건설을 추진.
1986년 신경제제도(NEM, New Economic Mechanism)를 도입.
- 국영 기업의 민영화, 은행 제도 및 세제 개혁, 외국인 투자 유치법 제정 등의 조치.
1991년 8월 헌법이 채택, 이 헌법에 따라 1992년 12월 최초로 국회의원 선거 실시.
2001년~2006년 부통령이었던 추말리 사야손이 2006년 당서기장 겸 대통령으로 선출, 현재 라오스 대통령.
현재 정부형태: 라오인민혁명당(LPRP: Lao People’s Revolutionary Party)의 제 1당 독재 체제 국가(당 정치국 위원회)로 지속.
대통령, 행정 수반인 총리와 국회의장 등 정부 요직이 당 중앙위원회의 최고 의사 결정을 담당하는 정치국원을 겸임하는 집단 지도 체제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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