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적 진실
법이 누구의 어떤 기억을 어떻게 강조하고 어떤 것을 선별하고 배제할 것인지 결정
정치적 이해 개입
전달
집단에 수용 -> ‘공식화’
단계 1
기억의 ‘공식화’
공식기억이 대항기억을 은폐하는 층위
대항기억을 공식역사에 받아들이는 층위
법이 대항기억을 공식화 하기 위해
-> ‘기억의 재현’ 필요
‘기억의 재현’
피해자의 증언 등
-> 대중의 감성 자극 -> 대중이 ‘인권’을 발견하고 피해 입은 인권을 구제하도록 촉구
감성을 자극하는 내러티브
피해자와 가해자의 ‘원형’
-> 원형의 고착화
기억의 재현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형성
-> 전형성 안에 포함되지 않은 이야기 소외
따라서, 이 기억의 재현에서 강조된 혹은 지워진 기표를 포착,
당시와 이후에 어떻게 재현되는지를 추적
-> 숨겨진 인권 감수성의 균열과 빈틈 발견
피해자와 가해자의 원형
피해자와 가해자의 전형성
‘반딧불의 묘’
: 전쟁에서 패배한 일본=부모를 잃은 두 아이
-> ‘고아’들의 비극적 이야기=‘피해자’
-> 아이들이 고아가 된 원인을 전쟁의 패배에서 찾음 -> 전쟁의 승자는 가해자가 됨.
기억의 재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