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감상문]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공연 감상문
이 연극은 2002년 11월에 혜화동에 있는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 시 관람했던 연극이다. 그 때는 수많은 유∙초등생 어린이 관람객들과 뒤 섞여서 관람했던 것으로 기역하고 있다. 3년이 흐른 최근에 이 연극을 다시보고 싶어 인터넷을 검색하였는데 다행히 2005년 7월부터 공연을 다시하고 있었고‘유시어터’라는 전문 공연장에서 장기 공연에 돌입한 상황 있었다.
유시어터 공연장에 가서 연극을 관람하기위해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관람객들이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에서부터 연인 그리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성인들이 대부분 이였다. 특히, 2~3개 단체로 보이는 그룹은 동호회에서 왔다고 하면서 회원들 간의 이름을 호명하며 출석 체크 후 관람을 하기도 하였다. 관람공연장에 들어서자 아기자기한 무대와 이전보다 가까워진 좌석들이 나열되어 있었는데 이전 큰 대극장보다 아늑한 기분을 느끼게 하였다. 공연 전에는 새로 배우로 발탁된 여배우가 인사를 하면서 공연 전에 무대를 정리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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