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환경분석
(1) 기업 개괄
(2)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3사의 진입과 성장
(3) 반도체 산업의 특성
(4) 해외(인텔, 마이크론)와 국내(삼성) 반도체 산업 구조 분석
3. 전략적 제휴 분석
4. 향후 전망과 과제
(1) 인텔-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 삼성전자
(3)제언
무어의 법칙 -마이크로 칩의 처리능력은 해마다 두 배로 증대 된다- 을 정확히 지켜가며 인텔은 반도체 산업분야에 있어서 지금까지 업계 1위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DRAM분야 사업으로 시작했던 인텔이었지만 80년대 중반 일본 업체들의 저가공세에 밀린 후로 메모리 시장에서 물러나와 비 메모리 반도체 분야와 메모리 부분의 노어(NOR)플래시 메모리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제한되어 있는 비 메모리 사업 분야에 비해 디지털 컨버젼스의 붐을 타고 늘어나고 있는 메모리분야 수요의 대폭적인 증가는 인텔을 자극했고 결국 수익성과 미래 전망이 밝은 낸드 플래시 메모리시장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다.
DRAM이라는 새로운 사업 분야에 대한 탁월한 집중전략을 통해 일본의 선도기업들을 물리치고 메모리 반도체산업의 대표적인 기업이 된 삼성전자는 관련분야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로 산업분야를 지금까지 선도해오고 있다. MP3플레이어, 휴대전화, PMP등 새롭게 생겨가는 복합가전제품들의 핵심부품으로서 낸드플래시가 각광을 받게 되었고 해당 분야에서 과반 수 이상의 점유율과 상대적으로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에게 밝은 미래를 전망하게 했다. 하지만 11월 23일 발표된 세계 3위의 D램 전문기업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과 인텔의 합작회사인 IM 플래시 테크롤로지 설립은 삼성의 주도권에 대한 도전의 시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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