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의 해체원인
김우중의 경영자적 자질
김대중 정부 출범 직후 전경련회장을
맡았던 김우중씨는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 오전에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서를 올림
이 자리에서 ‘500억 달러 무역흑자론’
을 비롯 갖가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아 김 전 대통령에게 점수를
땄고, 보고서는 그대로 장관에게 전달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정부의 관료들이
‘관료장막’을 펴 서로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정치적 타살이라는
음모론이 거론됨
※ 아무리 감정이 쌓여다고 하여도 경제 관료들이 재계 2위의
기업을 치밀한 각본에 따라 망하게 만들었다는 음모론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 되어짐.
김우중의 경영자적 자질
앞을 보는 시각이 탁월 했던 경영인
-경기순환에 대한 자신감, 해외시
장에서 활발한 마케팅 자신감으로
부실기업 인수에 적극적
-부실기업인수는 거대한 리스크
를 가져올 수 있기에 위험부담과
도전 의식을 갖지 않고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음.
-부실원인 분석 → 검토보고서를
통해 개선방향 수립 → 부실원인
제거
원대한 기상과 열정의 소유자
-맡겨진 소명에 충실했고 기업의
성장과 국가의 발전을 동일시 하며
우리나라의 근 현대사와 뚜렷한 발
자취를 남김.
-원대했던 그의 기상과 뜨거웠던
열정, 검소하고 부지런했던 그의
생활을 모든 기업인들이 현재화하
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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