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표현의 도구로써의 포르노 그라피
검열의 정의와 의미
검열의 기능과 목적
Pornography 검열에 대한 외국의 사례
우리 나라 검열의 현재 상황
성검열의 사회적 실상
검열의 제도의 옹호론자
검열제도 정당성의 오류
검열 기준에 있어 판단의 자의성 개입과 그 사례 분석
검열에 의한 창작자들의 후유증
검열로 인한 사회적 역기능 발생
검열과 우리사회
첫째, 표현의 자유인가. 선택의 자유인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는 무엇인가. 포르노그래피를 불법이라는 이유로 막아야 한다면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 것인가. 여기에서 우리는 몇 가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다. 포르노그래피를 삼류 문화로 인정할 때 삼류도 문화의 한 부류로 볼 수 있으므로 표현의 자유 또한 인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미국의 포르노 잡지 의발행인 래리 플린트는 “나 같은 속물의 권리가 보호받으면, 모든 사람의 권리가 보호받을 수 있다.”“살인은 불법이지만 그것을 촬영해 에 실으면 퓰리처상을 받는다. 섹스는 합법이지만 그것을 촬영해 잡지에 실으면 감옥에 가야한다. 뭐가 더 유해한가.”라는 말을 통해 표현의 자유로써의 포르노그래피와 그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그의 정당성을 표현해내고 있다. 이런 것이다. 포르노그래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그들의 표현의 자유를 누린 것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선택의 자유를 누린 것뿐이다. 그것을 불법으로 정의 내려놓!! 은 우리 사회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봐야 할 것이다. 차라리 포르노를 “정직한 욕망을 정면으로 채워주는 정직한 상술”로 표현한 레리플린트의 말이 더 와 닿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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