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원으로 경제적 풍요를 누렸지만, 이 때문에 여러 나라가 천연자원을 서로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해, 혹은 다른 나라가 차지하지 못하게 하려고 전쟁까지 벌였다. 천연자원은 인류에게 풍요를 주었지만 때로는 ‘자원의 저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는 세계 역사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천연자원이 풍부한 지역과 나라는 이를 이용해 경제적 풍요를 누리지만, 부패와 비리의 온상이 되기도 한다. 천연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내전과 전쟁도 멈추지 않는다.
골드러시를 부른 황금, ‘검은 황금’ 석유, 다이아몬드, 구리, 희토류 등 흙과 연관된 자원전쟁의 배경과 전쟁 양상, 그로 인해 바뀐 세계 역사를 이 책은 살펴보고 있다.
어쨌든 인류의 역사에서 석유가 나오기 전까지 가장 사건을 많이 일으킨 자원은
의심할 여지 없이 황금이다.
고대 켈트족은 영국, 아일랜드, 벨기에, 스페인, 독일 등 서유럽 대부분에 분포하여 살고 있었다. 기원전 335년 켈트족은 마케도니아 알렉산더 대왕에게 사절단을 보내 동맹을 맺는다.
참고문헌 2. 이라크 전쟁은 석유 때문, 영국 칠콧 보고서도 일부 인정 ㅣ 한겨레신문 기사
참고문헌 3. 석유전쟁 ㅣ 하이케 부흐터 저 ㅣ 율리시즈 출판사
참고문헌 4. 자원전쟁 ㅣ 알렌산더 융 등 저 ㅣ 영림카디널 출판사
무한 자원전쟁 시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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