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존도에 관한 나의 제언
본론
결론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2020년 세계 경제를 침체기로 들게 했습니다. WTO 2020년~2021년 무역 통계 및 전망에 의하면 2020년 상반기는 COVID-19가 경제에 미친 부정적 영향이 애초 예상보다 더 악화하였고, 경제 회복 속도가 늦어짐에 따라서 전 세계 2020년도 경제성장률은 –4.9%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IMF가 20년 4월에 전망했던 수치보다 1.9%P나 더 낮아진 수치입니다. 또한, 2021년 세계 경제 성장률은 5.4%로 전망하고 있지만, 이 역시도 COVID-19 이전인 2020년 1월 전망치보다도 6.5% 하락한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 경제 불황은 결국 저소득층의 피해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예상됩니다.
WTO 예측처럼 세계은행과 OECD, IMF 모두 마찬가지로 세계 무역과 GDP 성장세의 둔화를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GDP 성장률 감소세보다 무역의 악화는 2008년~2009년도의 세계 금융 위기 때 보다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2019년은 한국 경제를 분석해 보면 한국의 전체 경제에서 수출입이 차지하는 '무역의존도'가 3년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19년 한국의 전체 수출입총액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수치인 무역의존도는 63.51%로 2018년도 66.08%보다는 2.57%포인트(p) 하락했고, 2016년도 60.11%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3. 매일경제신문 홈페이지 경제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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