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NFT 특징
3. NFT 활용 사례
4. NFT 활용 확장성
5. NFT 쟁점사항
6. 참고자료
최근 언론에서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기술 관련 이슈를 언급하면 대표적으로 메타버스(Metaverse)와 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들 수 있다. 이 중 NFT는 2017년 나온 블록체인 기반 게임인 ‘크립토키티’를 통해 대중화되었다. 암호화폐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구현되는 ‘ERC-721’ 표준을 활용해 NFT를 만들 수 있다. NFT(Non Fungible Token)란 블록체인상에서 발행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다. 수정하기 어려운 블록체인상에 디지털 콘텐츠에 속한 메타 정보(콘텐츠 보관 장소 등)를 기록함으로써, 콘텐츠에 자산성을 부여하는 감정서를 발행하는 것과 같다. 가상의 공간에서 사용자들이 가진 아이템 등이 NFT를 통해 소유권을 인정받으며 거래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에선 사용자들이 게임 안에서 구획된 땅 '랜드(LAND)'를 사고 팔 수 있다. 랜드의 소유권이 NFT를 통해 저장된다. 디지털 자산의 일종으로 디지털 파일의 소유권 등을 블록체인상에 저장하여 위조 및 변조가 불가능하다. 비트코인과 같은 코인은 다른 코인과 1:1교환이 가능한 것과 같이 대체가 가능하나, NFT는 고유한 식별값이 입력되어 다른 것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이에 면허증, 증명서 등 진본성이 중요시 되는 것에 활용되고 있다. 특히 작품의 위작논란이 많은 미술계에서 NFT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2) 디지털-자산-돌풍을-이끄는-NFT-시장/기술과 혁신
3) NFT 5가지 궁금증…암호화폐와 다른 ‘디지털 정품 인증서’랍니다/박진욱/2021.08.31
4) ’움짤‘ 하나를 6억 원에 팔리게 한 기술, NFT는 대체 뭘까?/권태경/2021.
5) NFT 저작권 관련 산업의 해외 사례와 동향/김형지/2021.08.11
6) [분석] NFT의 가치와 문제점/중앙일보/2021.04.03
7) NFT에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김진선/2021.11.03
8) 추억도 자산이 된다…NFT의 세계/김경민/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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