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새로움 혹은 새로운 오래됨 - 김기택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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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래된 새로움 혹은 새로운 오래됨 - 김기택 평론-3
 4  오래된 새로움 혹은 새로운 오래됨 - 김기택 평론-4
 5  오래된 새로움 혹은 새로운 오래됨 - 김기택 평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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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오래된 새로움 혹은 새로운 오래됨 - 김기택 평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심연의 빛

객체의 진실과 그의 영향

주체의 객체화, 객체의 주체화

창조의 순간
본문내용
우리는 눈으로 대상을 바라본다. 눈은 우리의 주체이다. 시야를 가리는 어둠은 타자다. 눈을 어둠으로 가득 채우는 일은 주체인 눈이 타자를 받아들이는 일이다. 채운다는 말을 주목하자. 채우는 행위의 운동성은 주체인 눈에게로 향한다. 눈은 고정된 상태이고 어둠이 눈에게로 옮겨져 눈은 어둠으로 가득 차게 된다. 어둠이 눈으로 들어간다. 주체는 타자를 지각하는 존재가 아니라 타자를 받는 존재인 것. 하지만 다음 시구를 보자.‘ 해골처럼 어둠이 눈이 되도록 채’운다. 눈이 어둠으로 변하는 것이 아닌 어둠이 눈이 되도록 채운다. 이는 타자인 어둠이 주체의 위치로 전환됨을 말해준다. 주체가 타자를 받아들이고 타자가 주체화되는 양식, 김기택이 사물과 나의 관계를 바라보는 전형적인 시선이다.
하고 싶은 말
김기택 시인 평론 입니다.
그 의 전 시집 <태아의 잠>, <바늘 구멍 속의 폭풍>, <사무원>, <소>, <껌>, <갈라진다 갈라진다>
토대로 김기택 시에서 드러난 시 세계관, 사상 및 표현 기법의 특징을 서술하고 분석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