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의성]나의장밋빛인생과 노랑머리2로 본 성적소수자(트랜스젠더)에 대해
< 노랑머리 2 >
< 노랑머리 vs 나의 장밋빛 인생 >
< 우리 나라의 성적 소수집단에 대한 예 >
< 외국의 예 >
< 하리수와의 인터뷰 >
지금은 잠잠해졌지만 작년 하리수의 출현으로 연예계는 떠들썩했었다. "트렌스젠더" 그렇다. 그녀는 "트렌스젠더"하는 낯 설은 타이틀을 달고 우리 앞에 나타났다.
"정상적"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대중과 같다는 것이 "일반"적인가.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일반"인가. 우리 중 어느 누가 다른 이와 모든 것이 같단 말인가. 유독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가 당연히 받아들여지고 있는가.. 수많은 질문을 달고 우리는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대한민국"과 "프랑스"하는 두 나라의 서로 다른 사회인식이 만들어낸 영화. 둘 다 성적 정체성에 관한 주제를 다뤘으나 그 작품성과 반향이 달라 비교하기조차 부끄러운, 우리나라의 실상을 투영하고 있다.
< 나의 장밋빛 인생 > - 원제 : Ma Vie En Rose
영화의 처음부터가 분홍색 크레파스로 칠한 듯한 동화적인 영상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모든 사건의 원인이 소녀가 되기를 소망하는 소년으로부터 시작된다. 7살 소년(?) 루도빅은 신의 실수로 자기가 소년으로 된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한겨례 21
"나의 장밋빛 인생" 과 "노랑머리2"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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