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연금제도를 소개하고 연금제도의 효과성에 대하여 논하시오
Ⅱ 본론
1. 장애인 연금제도 소개
2. 연금제도의 효과성에 대한 견해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누구나 장애인이 될 이른바 후천성 장애인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그리고 지속적으로 들려오던 얘기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장애인이 되면 가장 큰 불편은 무엇일까? 그 전에 중증장애인으로까지 발전하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단지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할 뿐이라 전제하자.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큰 불편함은 뭐니 뭐니 해도 경제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돈을 못 벌면 당연히 생활에 아니 생명에 지장을 받는다. 그러할 경우 누가 나를 지켜줄 것인가? 가장 먼저 가족이 떠오르지만 양극화가 상당히 진행된 오늘날 나를 평생 가족이 보호해 줄 것이라 생각은 말자. 이 순간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표어가 생각났다. 그렇다, 보편적 복지 아니 그게 아니더라도 장애인은 국가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장애인의 취업 분야는 주로 단순노무직, 농ㆍ어촌, 기능원ㆍ관련 기능근로자에 편중되어 있다. 이상의 분야에 대한 일반 취업비율이 30%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장애인의 취업구조가 매우 열악할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장애인의 소득은 공적부조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러한 장애인소득에 있어 대표적인 공적부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각종급여와 장애인연금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아래에서는 위와 같은 장애인 연금제도를 소개하고 연금제도의 효과성에 대하여 살펴보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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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연, “장애연금과 장애인 최저소득보장제도의 역할분담관계에 대한 해외사례 분석”, 국민연금연구원, 2014
- 김용익외, “장애등급제 폐지와 장애인연금제도 개선 토론회”,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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