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식량보호주의 확산현황
3. 식량보호주의 확산배경
4. 러시아-우크라이나 식량 수출입 현황
5. 식량보호주의가 국내외 미치는 영향
6. 식량보호주의에 대한 대책
7. 참고자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가속화된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1차 에너지 쇼크에서 2차 식량난으로 급속히 번지고 있다. 러시아 전 대통령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최근 텔레그렘에 ”적들에게 식량이 수출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글을 올려 식량을 무기화하려는 의지를 내비쳤다. 세르비아, 북마케도니아, 헝가리, 이집트, 아르헨티나 등 소규모 생산국들도 밀, 옥수수 등의 수출 제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는 3개월간 밀, 밀가루, 콩 등의 주요 곡물 수출을 중단했다. 아르헨티나는 대두유와 콩가루에 붙는 수출세를 2%포인트 인상해 수출 장벽을 높였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 식량생산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22년 5월5일 위성 사진•지리 데이터 분석업체인 케이로스에 따르면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는다면 22년 우크라이나의 밀 생산량은 2100만t쯤으로 예상된다. 이는 21년보다 최소 35%(1200만t) 감소한 규모다. 세계 5위의 밀 수출국인 우크라이나는 옥수수 등 다른 곡물의 주요 공급국이기도 해 '유럽의 빵 바구니'로 불린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3월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의 밀과 옥수수 등 곡물 생산면적 가운데 20~30%는 수확이나 봄 파종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2) 35개국이 식량 수출 제한 ... ‘식량 보호주의’ 확산 움직임/남지연/2022.05.16
3) [먹거리안보①]"식용유에 밀가루까지"…'식량보호주의'에 공급쇼크/임정환/2022.05.16
4) [사설] 식량 보호주의 확산…지금이라도 농업 산업화 청사진 내놔야/한경닷컴/2022.05.15
5) 푸틴이 불붙인 식량 보호주의…기아?물가 고통 커지고 길어진다/김문성/2022.05.25
6) 인도, 밀 수출 중단…곡물 수입국들, 식량보호주의 비상/임선영/2022.05.16
7) 인도, 밀 수출금지… 급등한 국내 과자-빵값 추가 인상 가능성/김성모/2022.05.16
8) [전문가오피니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글로벌 식량 안보에 미치는 영향/Yevhen Anhel/2022.5.15
9) 식량위기 외우내환…尹정부 챙겨야 할 국내?외 과제는?/오은정/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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