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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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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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로 투 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S+ 독후감]
제로 투 원
피터 틸 지음
해외 결제를 해본 사람이라면 페이팔(paypal) 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인 피터 틸은 바로 이 페이팔의 창립 CEO 이다. 현재에도
그와 함께했던 페이팔 동료들이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설립하여 나아가고
있다. 그들은 실리콘밸리에서 페이팔 마피아라고 불리기도 한다.
스페이스엑스, 에어비엔비, 옐프 등 모두 페이팔 마피아 멤버들이 창립한
회사들이다. 그런 그의 명성을 보여주듯 책의 추천사에는 우리가 익히
아는 이들의 이름이 들어가있다. 페이스북의 CEO 인 마크 저커버그부터,
최근 가장 핫한 테슬라 및 스페이스엑스의 수장 일론 머스크까지, 그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추천하고 있다.
제로 투 원. 해석하면 0 에서 1 이다. 가능성이란 그런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행동하면 0.1,
아니면 0.000...1 이더라도 탄탄한 전략과 노력이 더해진다면 언젠간 1 에
수렴할 수 있다. 저자는 헛된 희망을 주진 않는다. 우리는 구글의
창업자처럼 구글 같은 검색엔진을 만들 수 없고, 빌 게이츠처럼 컴퓨터
시스템을 새로 만들 수도 없다. 또한 마크 저커버그의 페이스북처럼 전
세계를 이을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 수도 없다. 이 책에서는, 제2 의
누군가가 되기보다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방법에 관해 다루고 있다.
정말 가치 있는 기업인데, 남들이 세우지 않는 회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기는 매우 어렵다. 많은 가치를 창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가치 있는 기업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즉 현금의 유동성이 많은 큰
사업이라고 해도 좋은 사업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가령 미국의
항공사들은 항공 요금에 비해 승객 1 인당 순수익은 1%도 되지 않는다.
반면에 구글의 경우는 항공사보다는 적은 가치를 창출하지만, 매출의
21%를 이익으로 남긴다. 어느 회사가 더 가치 있을지는 뻔히 답이
보인다. 이들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 물론 수익구조의 차이도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경쟁자의 유무이다. 항공사의 경우는 경쟁사가
너무나도 많다. 모두 하나 같이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제주도 가는 비행기를 예매할 때 수많은 항공사의 예약
목록이 나온다. 저자는 이를 강조한다. 구글은 독점 기업이기에 회사의
윤리에도 신경 쓸 수 있다. 물론 사악해지지 말자가 회사의 모토지만
그를 제외하고도 경쟁자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은 엄청난 이점을
가져다준다.
하고 싶은 말
공들인 우수한 품질의 서평입니다.
각종 과제,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보고 싶을 때 구매하세요.
만족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