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돈룩업
출연진은 화려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메릴 스트립, 케이트 블란쳇 등 유명 배우들과 가수인 아리아나 그란데까지. 그리고 감독은 ‘빅쇼트’를 연출했던 아담 맥케이 이다.
미시건 주립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중인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는 외계행성을 관찰하다 새로운 혜성을 발견하게 된다. 지도교수인 랜들 민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민디 박사는 혜성을 궤도를 계산하다 6개월쯤 후에 이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게 될 것임을 알게 된다. 혜성의 크기는 대략 6~10Km 정도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멸망시키기에 충분한 크기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 민디 박사와 케이트는 즉시 이 사실을 NASA에 보고하고 지구방위합동본부의 오글소프 박사와 함께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위해 백악관을 찾아간다. 하지만 백악관에서 이들을 대하는 태도에서는 전혀 긴박함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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