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라가 빠르지 않아서 1520m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은 지루한점이 없지 않아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곤도라안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정상가격보다 식사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식사를 하며 외관을 감상 할 수 있다고 하여 기다릴 때의 지루함을 없애주는 서비스상품의 일종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희 조원들은 무주리조트를 가기 위해 많은 대중교통 수단 중 버스를 이용하였고, 이러한 이유는 다른 대중교통수단은 무주가 교통편이 불편하여 대중교통수단을 2번 이상 갈아타야 하는데, 남부터미널에서 매일 아침 8:3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하면 무주리조트 입구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소요시간은 약 3:30분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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