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총각네 야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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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총각네 야채가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물을 소개 하자면, 이영석 사장은 대학때부터 레크레이션과를 들어가 남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어했다. 졸업후 회사를 들어갔지만 부득이한 동료에 대한 실망감으로
회사를 그만 두었다....그후, 한강에서 우연히 오징어 행상하는 걸 보고선 자신도 해보고
싶은 생각에 주인아저씨에게 자신이 팔아보겠다고 한다. 팔기위해 제품의 좋은점을 알아내고 손님에게 모두 팔았다. 오징어 행상 주인을 스승으로 삼고 삼년 동안 전국을 돌아 다니며 장사를 배웠다, 그후 독립하여 트럭한대를 사서 전국을 돌아 다니기 시작했다. 야채와 과일을 전문지식이 없었기에 가락시장을 다니며 묻고 다녔다.. 하지만 도매상인들은 구박하고 매몰 까지 맞기 일수였다. 그런것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배짱으로 알아내는데 터득했다. 획기적인 방법으로 원숭이를 사서 시선을 끌고 바나나 매출 또한 올렸다.
이영석 사장의 성공 비결은 과일을 구매할 때 새벽2시에 나가서 무려 아침 10시까지 돌아다니며 물품을 구매 하였다 .. 과일은 맛있는 거 1알 맛없는 것 3알 이렇게 먹어보고 최상의것 기준으로 구매하였다.. 칼잡이라는 별명도 있다 무조건 다 먹어보고 잘라보고 하여 첨에는 도매상인들에게 많이 맞았다. 강인한 정신과 배짱으로 맞는 것 에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위해 강한 집념이 정말 본받을 점이였다. 또 비결은 비가 와서 과일이 좋지 않으면 절대 가게에 갖다 두지 않았다. 최고의 상품을 갖다놓는 신뢰감으로 손님에게 인식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아줌마들 입소문으로 인해 대치동 만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이 가게를 찾기 시작하였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가게가 한국에도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 까지 들었다. 아줌마들은 총각을 좋아한다..해서 남자 종업원만 고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