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문학에서의 인물 형상화의 특징 - H.G. 웰즈의 『우주전쟁』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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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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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SF란 무엇인가?

2. SF인물의 특징 - 괴물을 중심으로
2.1 언어 × 콜라주 = SF의 인물?
2.2 『우주전쟁』에서 나타난 인물 형상화

3. 언어의 재활용, SF
3.1 형상화의 정의
3.2 SF에서의 형상화 = 언어 재활용

4. 재활용된 언어의 미학, SF


※ 참고문헌

본문내용
사람들에게 SF에 대해 물어보면, 대부분은 SF영화에 대해 말한다. 사람들이 SF를 주로 접하는 통로가 영화이기 때문이다. SF영화는 대부분 스케일이 큰 블록버스터 영화이고, 다양한 특수효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SF는 영화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나 또한 그랬다. 영화가 주류이고, 소설은 그에 뒤따르는 아류일 뿐이라고 생각하였다. 실제 SF영화는 영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SF소설은 아직 소설 부분에서 높게 평가 받지 못한다. 이런 이유는 SF라는 장르에 대한 인식이 아직 널리 퍼지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SF란 과연 무엇이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일까.
SF는 보통 Science Fiction, 말 그대로 과학소설이라고 불린다. 물론 SF는 마법을 추구하는 판타지와는 달리 과학을 택하고 있고, 설령 마법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 박상준, 「SF문학의 인식과 이해」, 『외국문학』제49호, 1996.
하지만 SF를 단순히 과학소설이라고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SF속에는 과학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또 다른 무엇인가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영화보다는 주로 소설에 중심을 두고 논문을 전개하려고 하기 때문에, 정의의 내용이, 소설이 주가 되었음.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면서 과학기술은 눈에 띄게 발전하였다. 그 비약적인 발전은 단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 자체를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산업혁명’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기술의 발전은 하나의 변화라기보다 혁명으로 다가왔던 것이다. 이렇게 삶의 환경이 바뀌면서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가치관 또한 달라졌다. 사람들이 미래를 보는 시각은, 사람들의 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던 좁은 세계가 대항해시대를 통하여 넓은 세계로 바뀌었고 또 평평하고 네모난 지구가 둥근 지구로 바뀌었던 것처럼, 하나의 공상에서 정말 일어날 수 있는 기대감으로 바뀌었다. 이 기대감과 과학 그리고 문학이라는 표현양식, 이 셋의 만남은 SF란 장르를 탄생시킨다. 미래에 대한 단순한 상상력의 표현은 과학을 기반으로 하면서 날개를 달고 새로운 분야의 문학으로 떠올랐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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