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THE ONE THING)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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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한 가지 질문만 던질 것이다. 그
질문에 담긴 깊이와 파장은 오직 당신만이 알 수 있다. 질문에 대한 해답
또한 당신만의 특별한 경험, 독특한 시각 그리고 변화를 향한 신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어떤 답이 나오든, 그 파장이 크든 작든, 정답이란 없으며
그것은 결코 나의 관심사가 아님을 밝혀 둔다. 나는 그저 당신이 변화를
향해 한 걸음 움직이길 바랄 뿐이다. 나의 한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
- 이 책, 프롤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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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 말 그대로 단 한 가지를 의미한다.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가지의 질문만 한다고 한다. 위에서 언급했듯, 바로 "당신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이다. 원씽의 본질은 사실 간단하다.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 들기 전까지 수많은 일을 행한다. 그 수많은 일들 중
우리에게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 일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한 가지 일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다. 그 한 가지를 해냈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된다. 그렇게 하나하나 더 큰 일을 해 나가는 것이 바로
원씽의 도미노 효과이다. 도미노는 넘어지며 힘을 내는데, 넘어지는 도미노
크기의 1.5 배에 해당하는 도미노를 넘어뜨릴 수 있다고 한다. 즉, 처음에는
작은 한 가지의 일이 하나하나 넘어가며 더 큰 도미노를 넘어뜨릴 수 있는
것이다. 쓸데없는 여러가지보다 내가 집중할 수 있는 한 가지의 집중하는
힘, 그리고 그것을 찾아내는 질문이 이 책의 중점이다.
원씽은 우리의 여러 허상에 대한 믿음을 깨준다. 첫 번째는 바로
멀티태스킹이다. 어느 때부터인지 동시에 모든 것을 다 잘하는 사람을
일컫어 멀티태스킹에 능하다라는 칭찬을 하게 되었다. 같은 시간 내에 여러
업무를 처리하는 것처럼 보이니 시간 효율도 올라가고, 능력도 배가 되는
것 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은 모두 허상이다. 우선 우리의 뇌는
한 번에 한 가지의 일만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할 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뇌의 효율성 또한
떨어진다고 한다. 한 번에 여러 일을 처리하는 것이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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