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전 인류는 현재 기후위기에 놓여있다 이에 대한 방은올 시민들이 실천해야 할 노력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올해 11월 초 이집트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는 뉴질랜드 동쪽의 작은 섬들로 구성된 투발루가 제안한 첫 화석연료 비확산 조약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투발루의 사이먼 코페 외무장관이 나서서 수도 푸나푸티 해안의 바닷물에 반쯤 잠겨 전 세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재난을 호소한 바 있다.
고도가 최대 5m에 이르는 투발루는 매년 0.5㎝씩 물이 불어나면서 몇 년 안에 전국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위험에 처해 있다. 인구가 1만1000명에 불과하고 섬 전체 면적도 서울 종로구 정도에 불과하지만 주권국가의 흥망성쇠가 정치군사적 문제가 아닌 기후환경에 달려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낯설다.
하고 싶은 말
주제애 대한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