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섹슈얼族 그들은 누구인가?
1. 메트로 섹슈얼族의 등장배경
2. 우리가 메트로섹슈얼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3.변화하는 남성상
결론 -메트로 섹슈얼이 지니는 가치
reference
단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4년 영국의 문화비평가 마크 심프슨이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기고한 글에서다. 심프슨은 이 글에서 "미국의 패션업계가 남성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이런 이미지를 만들어냈다"고 조롱했다. 허나 그는 2003년 7월 인터넷 미디어인 '살롱닷컴'에 '메트로섹슈얼을 만나자'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매트로섹슈얼은 자신을 사랑하며 거기서 즐거움을 얻는 성적 취향의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메트로섹슈얼族 그들은 누구인가?
매트로섹슈얼은 자신의 패션과 미용에 관심을 쏟는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에 이르는 남성을 일컫는다. 어느 정도 경제력을 갖추고 주로 고급 미용실과 뷰티숍, 분위기 좋은 바와 피트니스센터가 있는 대도시, 즉 메트로폴리스에 살고 있기 때문에 '매트로섹슈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런 매트로섹슈얼 또는 꽃미남의 모습은 과거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게이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는 점이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남성이 곱상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면 '기생 오라비'라는 비웃음을 사고, 외모에 신경을 쓰면 '못난 놈'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다.
2. 메트로섹슈얼 마케팅으로 남성시장을 공략하자 (오수연 한국마케팅연구원 2005/06/03)
3. 더 당당해진 남성들의 멋내기 ( 김후남기자 피플 )
4. 개인소비의 양극화에 주목하라 ( 김재문 주간경제 843호 2005.07.29 )
5. 한국형 소비 트랜드의 5가지 신조류 ( 김상일 주간경제 828호 2005.4.15 )
6. 男 직장인 주 5일 근무로 옷값 늘어 ( 황윤정 연합뉴스 2005.6.28 )
7. 남성 엑세서리 시장 뜬다 ( 한국일보 2005.6.14 )
8. [마켓&트랜드] 남성도 외모가 경쟁력 ( sbs TV 2005.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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