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연혁 - 박정희의 삶과 60~70년대 한국 현대사 사건들
3. 박정희의 업적 평가
4. 박정희의 전체적인 리더십 평가
5. 결어 - 여전한, 박정희의 긴 그림자
뿐만 아니라, 정치와 경제 분야에 있어서 크게 상반되는 결과를 만들어냈기에 그 점 역시 박정희를 평가하는데에 있어서 극단의 평가를 하게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민주주의’ 로 대변되는 정치적인 발전과 자유를 옹호하는 입장에서는 박정희가 발동했던 여러 차례의 긴급조치들과 유신체제들을 근거로, 그리고 인혁당 사건과 같은 사법적 살인을 자행한 역사적인 사례들을 근거로 그는 권력욕으로 인해 민주주의를 탄압한 지배욕의 화신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이러한 부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가 휘둘렀던 무소불위의 독재 권력을 무마시켜주는 것이 있다면 바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라면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한강의 기적’ 이라는 경제발전의 혁혁한 공로일 것이다.
이렇게 박정희를 겨냥한 칼과, 그를 막아주는 방패가 너무도 분명하기에 그를 평가함에 있어 어떤 중도적인 입장을 찾기란 매우 어려운 일처럼 보인다.
『박정희의 유산』, 김재흥, (서울 : 푸른숲, 1998)
『아! 박정희』, 김정렴, (서울 : 중앙 M&B, 1997)
『한국 정치 리더십의 특성, 박정희 ․ 김영삼 ․ 김대중: 사정치형 리더십의 공통점과 차이점』,이진곤 지음 (서울 : 한울 아카데미, 2003)
『비극의 현대지도자 : 그들은 민족주의자이가, 반민족주의자인가』, 서중석 지음(서울 :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02)
『직업으로서의 정치』, 막스베버 지음, 김진욱 옮김 (서울 : 범우사, 1997)
『마키아밸리즘으로 읽는 한국 헌정사』 김욱 지음 (서울 : 책세상, 2004)
『朴正熙의 對美.日 外交政策 의 形成要因과 그 展開過程에 關한 硏究』.김선동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석사논문, 1987)
『박정희 행정부 기간 한미외교관계 : 베트남전쟁을 중심으로』 윌케르 쉐브넴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석사논문,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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