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생활 유도형 ; Hotel Fox in Copenhagen
Utrecht 시의 뛰어난 19세기 공원 옆에, 두 가족이 하나의 대지를 소유했다. 두 가족 모두 도로, 정원, 지붕으로의 쉬운 접근과 고유의 전망을 원했다. 가능한 한 적은 깊이로 계획함으로써, 정원을 최대로 크게 하면서 전체 프로그램은 4-5층으로 늘어났다. 이웃간의 협의와 대립적인 요구 사항 등을 해석한 칸막이 벽은 두 개의 결합된 주거 볼륨을 만들어냈고, 이웃간의 협의와 대립적인 요구 사항 등을 해석한 칸막이로써 자유롭게 배치되었다. 두 개의 거실 공간은 파사드까지 연장되어 공원으로의 조망을 제공한다. 이 안에 완전한 차이가 공존하는데, 한 건축주는 정원으로 둘러싸이기를 원하고, 다른 건축주는 piano nobile의 생각을 포기했다. 전자가 아이들의 놀이방을 거실 앞에 원했는가 하면, 후자는 작업 및 침실을 위층에 요구했다. 그들의 상호 의존성이 처음에는 그들을 마비시킬 것 같았지만, 장님과 벙어리의 이야기처럼 그들은 개인적으로서 할 수 있는 것 이상을 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KBWW House는 소유주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 지어졌다. 이 건물은 Utrecht's city park에 줄지어 지어진 집들 중의 하나이다. 재미있는 점은 원래의 구매자가 지금의 사이트를 살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 여유가 없었고, 그 결과 그는 Site의 1/3을 살 수 있는 파트너를 찾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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