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장에는‘내가 리더가 된다면 과연 누가 나를 따를 것인가? ’라는 제목을 하여 리더쉽에 대한 정의에 대해 말하고 있다. 추진력이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선 갖추어야할 것들이 많다. 책 내용에서 보면 첫째, 리더는 미래에 관심을 더 두는반면, 관리자는 현실을 고집한다. 둘째, 리더는 변화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관리자는 안정을 추구한다. 셋째, 리더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있는 반면, 관리자는 단기적인 일에 몰두한다. 넷째, 리더들은 비전을 갖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지만, 관리자는 비전이 없고 단지 상급자들의 명령에 따를 뿐이다. 다섯째, 리더는 보람이 있는 성과에 중점을 두고 관리자들은 일의 능률에 초점을 맞춘다. 라는 내용이었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힘든 일이기도 하다. 자신을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을 따르는 관리자들을 어떻게 해야 나를 따를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통솔해야한다. 또 미래를 생각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대처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고, 앞을 넓게 바라보며 개관적으로 비전을 가지고 나가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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