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음악으로의초대_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을 다녀오고, 감상문을 제출하시오
1.
서론
2.
본론
1) 계기
2) 피아니스트 소개
3) 느낀점
3.
결론
1부와 2부로 나누어진 80분짜리 공연은 무려 7곡의 앙코르 덕분에 졸지에 3부 구성이 되었던 공연이었다. 임동혁은 온전히 자신만의 세계로 청중을 집중시키며 또다시 매력적인 존재로 존재감을 마음껏 드러내었다. 그날 프로그램은 슈베르트 후기 소나타 곡 중에 마지막 두 곡인 피아노 소나타나 20번 가장조 D.959와 21번 내림 나장조 D.960이었다. 예매를 늦게 하였기에 좋은 자리는 아니었지만, 피아노 건반과 연주하는 손동작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나름 괜찮았다. 날렵한 정장 매무새의 임동혁은 피아노 앞에 앉자마자 이내 콘서트홀의 공기를 바꾸며 한 공간 안의 사람들을 숨죽여 집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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