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책을 과제도서로 선정하게 된 이유는 다른 추천 도서들보다 책의 제목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었다. ‘모... 가벼운 내용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책을 한 페이지씩 읽어 갔다. 하지만 점차 이 책에 빠져들수록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큰 방향을 제시해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돈과 명예를 거머쥐었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의 끝이 불행한 것으 흔히 알 수 있다. 돈과 명예로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했던 스타나 위인 26명이 스스로 몰락해간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26명의 소개 인물 중에서 나의 관심을 끌었던 2명의 인물에 대해서 간단히 말해보고자 한다.
먼저 주디갤런드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영화 의 주인공인 도로시는 양털나무꾼이나 겁쟁이사자, 허수와비와 함께 등장하는 귀여운 여자아이로 기억 될 것이다. 그렇지만 그 역을 했던 여배우의 이름을 물으면 ‘주디갤런드’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주디갤런드는 첫 영와 오즈의 마법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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