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2강에서 사이버공간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사이버공간에서 익명성의 문제점과장점에 대하여 심리학적 견지에서 제시하고,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논리적으로 기술하시오
피에르 레비는 1997년 집단지성이 "모든 곳에 분포하고, 실시간으로 끊임없이 가치를 부여하고 조정하며, 실질적인 역량 동원에 도달하는 지능"이라고 말하며 개념적 정의를 시도했다. 또한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도 지식은 인류에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서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서 다양성 안에서 중요한 가치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다면 그것은 '집단적'이다. 그는 사이버공간은 디지털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통신시스템이 상호작용을 통해 각 지식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탈영토적 지식공동체 구성원과 지식 간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유동적인 공간이라고 언급했다. 즉 개인의 다양한 지식과 가치에 따라 타인의 가치를 인식해 개인이 집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집단지성을 형성하려는 의도였다.
그러면 질문을 할 수 있는 지점이 있다. 문제는 유튜브의 현재와 첨단 시대에도 아브라함과 같은 집단적 지적 윤리가 마음대로 필요한가 하는 점이다. 이에 대해 사이버공간의 특성과 익명성, 집단성 등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개선안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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