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bud 로즈버드 마케팅
최근 테이크아웃 커피 시장에서의 소비자 성향
결론
1997년 7월, 스타벅스 코리아가 한국에 상륙하기 전까지 한국의 커피시장의 거의 대부분은 인스턴트커피가 지배하고 있었다. 처음 시장은 미비하였으나 IMF이후 국내 소비의 증가와 식생활의 서구화의 가속이 이루어지면서 점차 Take-out 커피 시장의 규모는 커지기 시작하였고, 곧 매력적인 시장으로 대두되었다.
2) 전체 한국의 커피시장 규모는 1조 6000억원으로 추산되며, 이 중 에스프레소 중심의 take-out 커피는 전체의 15%에 해당하는 2400억원으로 여겨진다. 미국의 경우 원두커피의 비중이 전체 커피시장의 85%, 일본의 경우 60% 이상을 차지하지만, 한국의 커피시장은 아직까지 인스턴트 커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2001년 2%에 해당하던 원두커피 시장의 규모가 지금의 15%로 급격히 성장하는 추세를 감안할 때, 앞으로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매우 긍정적으로 예상된다.
3) 현재, 우리나라에서 성업 중인 take-out 커피 브랜드로서는, Starbucks, Coffee Bean & Tea Leaf, Seattle Espresso, Pascucci 등의 해외 수입 브랜드와, Rosebud, Nescaf, Ediya, Sweetbuns 등의 국산 브랜드가 있다. “창업e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25개의 브랜드가 13000여개의 점포를 중심으로 영업하고 있다고 한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