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녹스 문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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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녹스 문제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엇갈리는 시각

2. 끝없는 공방전

3. 정부의 강경조치와 제조사의 대응

4. 감정싸움으로 비화

5. 해결책은 없나

6. 세녹스 판매사 입장

7. 세녹스 관련 사건 일지

Ⅲ. 결 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첨가제냐, 유사휘발유냐를 놓고 1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세녹스논쟁'이 계속 되고 있다.
세녹스는 솔벤트와 톨루엔 메틸알콜 등을 적절하게 혼합한 제품으로 환경부로부터 연료 첨가제로 허가 받았다. 휘발유와 세녹스를 6대 4로 혼용해 사용하면 사실상 휘발유의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요컨대 세녹스는 휘발유를 대체하는 물질이 아니라 휘발유가 적정한 비율로 섞어 연비 효율 등을 높이는 첨가제이며, 이 때문에 소위 가짜 휘발유(유사휘발유)와는 구분된다. 세간에서는 통상 유사휘발유라고 부르기도 한다.
세녹스 파동은 어제 오늘에 제기된 문제는 아니다. 지난해 여름 출시 이후 세녹스가 예상보다 잘 팔리면서 9월부터 산업자원부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게 되었다. 산자부는 이 제품을 유사석유제품으로 규정,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제조사와 판매상들을 검찰에 고발했다.산자부는 ?첨가제는 말 그대로 소량 첨가해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배출물질을 감소시키는 물질인데 비해 첨가비율이 40%인 것을 첨가제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산자부가 이러한 강력한 대응을 하기까지에는 정유사, 주유소 등이 집단 휴업을 불사하겠다는 압박이 작용했다는 후문도 있다.
산자부는 최근 세녹스를 생산하는 업체에 주원료인 용제(솔벤트)를 공급하지 말도록 국내 350여 용제 생산 유통 업체에 조정명령까지 내렸다. 하지만 세녹스를 생산하는 측도 산자부의 조치에 강경 대응하고 있다. 세녹스 개발업체인 프리플라이트는 행정당국의 편파적인 조치로 대체연료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즉각 반발했다.
참고문헌
1. jhyoon@chosun.com
2. bm1906@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