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분노의 날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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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마녀사냥’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있는가? 내가 들은 마녀 사냥의 이야기들은 마을에 아름다운 미녀가 있고 마을에 사건이 나게 되자 미녀는 마녀로 오인 받게 되고 결국 그 마을의 대표자격인 신부나 목사 혹은 관리가 그녀를 마녀로 몰아 죽이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이영화도 표면적인 줄거리는 이러한 전형적인 틀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 마을에 압슬론이라는 늙은 목사와 젊은 후처 안나가 살았다. 이들에게 마녀로 몰린 한 노파가 도움을 청하게 된다. 노파는 과거에 안나의 어머니를 도와준 적이 있다며 안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결국 체포되고 만다. 노파는 화형을 당하면서 안나 역시 자신과 똑같은 화형에 처하게 될것이라며 저주를 내리게 된다. 사랑 없는 결혼을 하고 있던 부부에게 압슬론의 아들 마틴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오게 되고 마틴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 안나는 마틴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둘은 서로를 사랑하기 시작했고 안나는 어느새 자신의 정식 남편인 압슬론이 죽는 다면 더 쉽게 사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아들과 자신의 부인의 불륜을 알게 된 압슬론은 안나에게 중단할 것을 요청하지만 안나는 오히려 압슬론의 죽음을 바라게 되고 결국 압슬론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죽게 된다. 안나는 어느새 다른 사람의 죽음을 바라고 이룬 진정한 마녀가 된것이다. 압슬론의 아들 마틴과 압슬론의 어머니는 그러한 안나가 두려웠고 결국 그녀를 마녀로 고발하게 된다. 결국 안나는 자신에게 저주를 내린 노파의 말처럼 화형을 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