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DHD의 정의
3. 진단기준
4. 증상 및 행동특성 (문제점)
5. 전개과정
6. 원인
7. 치료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는 미국에서는 학령 전기 아동의 3~5%, 학동기 아동의 2~20%가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은 한 반에 3~4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보고 되어 있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를 가진 아동은 같은 지능을 가진 아동보다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며 친구들과 협동하는데 어려워하며 부정적인 자아개념을 갖고 있다. 2차적 질환으로 우울증, 비행장애, 학습장애, 언어장애 등으로 이행하기 쉽다.
ADHD 청소년들은 일반 청소년에 비해 보다 큰 비행, 우울증, 또래관계 문제, 학업실패 등의 위험이 있다. ADHD 아동들의 문제는 성인기까지 지속될 수 있어 많은 이차적인 문제들을 낳는다. ADHD의 내력이 있는 성인들은 정서적, 대인 관계적, 정신과적, 기능적 문제를 가질 위험이 일반인보다 크다.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아도 ADHD 아동들의 30~50%는 인생의 후반기에 적응하는 법을 학습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약 50~70%는 위에 진술된 문제가 계속 나타날 위험이 있다. 특히, 반항성 장애나 공격성 행동문제를 나타내는 ADHD 아동들은 위에 진술된 행동을 보다 많이 경험할 가능성이 있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는 대개 5~7세에 나타나는데 단순히 아동이 산만하다고 생각하고 검사를 받지 않고 아동을 자꾸 꾸중하여 증상이 악화되고 조기발견이 늦어진다. 이 장애는 성인기까지 큰 영향을 미치므로 특히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의 정의와 원인, 특징을 살펴보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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