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세계
7장 아르고호의 영웅들
고향에 돌아왔지만, 펠리아스 이아손에게 왕위를 주지 않았으며, 메데이아는 펠리아스에게 젊게 해주겠다면서 그를 토막 내 죽였다. 메데이아는 남편을 위한 꾀였지만, 이 일은 남편에게도 해가 되었으며, 이 일로 이아손과 메데이아는 추방당해 코린토스에 정착하게 된다. 이곳에서 이아손은 왕녀 글라우케와 결혼하지만, 메데이아는 독이 묻은 관과 드레스로 왕녀를 타 죽게 하며, 이때 왕도 딸을 구하려다가 불에 타 죽게 되고, 왕궁도 모두 불에 탄다. 메데이아는 자식을 죽이고, 태양신의 수레를 타고 아테나이로 도망간다. 이아손은 새로운 아내뿐 아니라 자식들도 모두 잃게 된 후 이아손은 아르고호에서 자다가 배가 무너지면서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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